REVIEW

[기흥리빙타워]아이뮤지엄 : 헨젤과그레텔, 키카 뺨치는 전시회

지니쥬 2022. 3. 2. 12:43

코시국.. 내내 집콕만 하다가 

우야의 넘치는 에너지에 얻어맞고

가게된 기흥리빙타워 아이뮤지엄!

 

원래 모네전을 보려고 갔는데,

헨젤과 그레텔 테마가 시작되었더라구요!

아이뮤지엄 입장가격

우야는 21개월 아가라, babytime어플 보여드렸구요!

성인 두명 6000원에 입장했습니다!

 

모래놀이

손으로 모래를 쓸면, 강의 면적이 넓어져요!

우야는 아직 키가 작아, 아빠가 들어서 체험시켜줘야 했어요

 

색칠한 뒤, 스캔하면 나만의 물고기가 슝!

우야가 색칠한 오징어가 바닥에 둥둥 떠다녀요 :)

우야가 가장 좋아했던, 야광토끼

아이뮤지엄에서 만난 누나와 열심히 토끼를 타던 우야!

누나는 초상권이 있어서 사진은 올리지 못했습니당 ^^;

 

키카가 따로없네

다음 방에 있었던 동물병원 놀이키트

야옹이 엑스레이 찍어주고있는 우야

 

쇼핑중

다른아이가 열심히 놀고있어서 사진엔 없지만

한쪽 벽면엔 주방놀이가 배치되어 있어요!

 

우야는 열심히 쇼핑중입니다 :-)

좋아하는 베이크드빈과 치즈만 담네요 ㅎㅎ

 

볼풀장

마지막으로 볼풀장+미끄럼틀

볼풀장의 볼들이 많이 찌그러져있었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서 그런지 우야가 신나서 30분은 여기서 논것 같아요!

미끄럼틀도 우야에겐 꽤 높아

직각으로 내려오던 우야였습니다 ㅎㅎ

 

모네전보다는 21개월 아기에겐 더 어울렸던 헨젤전.

키카가기엔 사람이 너무 많고,

전시회는 아직 이른것 같다면

아이뮤지엄 강추입니다!